안전관리에서 현장 관제까지, 위험 신호를 대응과 조치로 연결.
vPlus SHIELD는 위험성평가·교육·점검·시정조치 등 안전관리 기능에 CCTV·IoT 기반 현장 관제 기능을 더한 통합 안전관제 솔루션입니다. 위험대상 식별부터 모니터링·감지, 위험 전파와 통제·사후 조치까지 연결합니다.
특장점
4단계 스마트 위험 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 업무에 현장 관제를 더해, 위험 신호의 확인부터 전파·대응·조치 이력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 STEP 01
위험대상 식별
장소·설비·작업자·작업내용을 바탕으로 위험요소를 분류하고, 우선 관제가 필요한 작업과 구역을 파악합니다.
작업계획 · 위험분석 · 관제대상 - STEP 02
모니터링 · 감지
지능형 CCTV와 가스·개폐·비콘 센서의 수집정보, 작업중지 요청을 연결하여 현장의 이상 징후를 확인합니다.
영상 · IoT 센서 · 현장 요청 - STEP 03
위험 전파
위험상황을 관제센터와 현장 관리자에게 전달하고, 현장 전광판·비상방송 등 가용 채널로 대응을 요청합니다.
관제센터 · 관리자 · 협력사 - STEP 04
통제 · 사후 조치
현장 확인과 통제, 안전작업허가·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및 안전패트롤을 연결하고 조치 결과와 이력을 관리합니다.
PTW · TBM · 조치 결과
위험성평가 · 안전교육 · 현장점검 · 시정조치 · 활동 이력
현장 데이터와 연결하여 관제·대응으로 확장연동 데이터가 현장의 대응으로 이어지도록
작업의 맥락과 현장의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관제에서 파악한 상황을 안전관리 업무와 후속 조치로 연결합니다.
유기적인 데이터 연동
작업지시(Work Order), 작업계획과 위험분석 정보를 관제대상 및 작업상황과 연결합니다.
안전작업허가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협력사·근로자 정보를 현장 대응의 참고정보로 활용합니다.
지능형·P-LTE CCTV, 가스·개폐·비콘 센서 등 현장 장비의 수집정보와 감지 이벤트를 연계합니다.
위치·보호구 착용 상태와 혈압·발열 등 장비가 제공하는 정보를 검토하고, 필요한 수집범위와 접근권한을 정합니다.
vPlus SHIELD 도입 효과
작업정보와 현장 감지정보를 함께 확인해 우선 대응할 위험요소를 파악하도록 지원합니다.
관제 담당자와 현장 관리자가 상황과 조치현황을 공유하여 필요한 후속 대응을 이어갑니다.
위험성평가·TBM·점검·조치 기록을 축적해 운영상태 확인과 개선 검토에 활용합니다.
기존 ERP·EAM과 외부 API, 현장 장비의 연계 가능 범위를 확인하여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자동 감지·알림·설비 제어 및 근로자 상태정보 연계는 장비의 지원 기능, 통신환경과 현장 운영기준에 따라 적용 범위를 협의합니다.
주요기능
위험대상 식별·관제
장소·설비·작업자·작업내용과 EAM 작업계획·위험분석 정보를 연결하여 위험요소를 분류하고 우선 모니터링할 대상을 파악합니다.
CCTV·IoT 모니터링
지능형·P-LTE CCTV와 가스·개폐·비콘 센서 등의 영상·감지정보를 연계하여 현장의 이상 징후를 확인합니다. 감지 항목과 수집 주기는 장비와 통신환경에 맞춰 구성합니다.
위험 알림·상황 전파
위험상황과 작업중지 요청을 관제센터·현장 관리자·협력사의 대응체계로 연결합니다. 전광판·비상방송 등 현장에서 사용할 알림 채널과 전달 절차를 정합니다.
현장 통제·대응관리
안전작업허가(PTW),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안전패트롤과 조치 결과를 연결합니다. IoT 설비 제어는 대상 장비와 제어 조건을 확인하여 연계 범위를 협의합니다.
조치 이력·운영현황
위험상황의 확인·전파·조치 기록과 사진, 근로자 위반 이력을 관리합니다. 반복되는 위험과 미완료 조치사항을 살펴보고 다음 안전활동과 개선 검토의 자료로 활용합니다.
안전관리·업무시스템 연계
위험성평가·교육·점검·시정조치 등 안전관리 업무를 함께 운영합니다. ERP·EAM·모바일 및 기상·GIS API를 연결하고, 근로자 상태정보는 필요한 범위와 권한을 확인하여 적용합니다.
시스템 구성

영상 · 감지정보
- 지능형 · P-LTE CCTV
- 영상 및 감지 이벤트
IoT · 현장상태
- 가스 · 개폐 · 비콘 센서
- 위치 · 보호구 · 상태정보
작업 · 위험정보
- EAM 작업지시 · 작업계획
- 위험분석 · PTW · TBM
현장 요청 · 외부정보
- 작업중지 요청 · 모바일
- ERP · 기상 · GIS API
통합 안전관제
위험 신호 확인부터 대응과 조치 결과까지
- 01
위험대상 식별
- 장소 · 설비 · 작업자 · 작업내용
- 위험요소 분류 · 우선 관제대상
- 02
모니터링 · 감지
- 영상 · 센서 정보 확인
- 이상 징후 · 위험 이벤트 파악
- 03
위험 전파
- 관제센터 · 현장 관리자 · 협력사
- 전광판 · 비상방송 연계
- 04
통제 · 사후 조치
- 현장 확인 · 대응 · 조치 결과
- 설비 제어 연계 · 조치 이력
관제센터 · 본사
현장별 상황 확인 · 위험 전파 · 대응 및 조치현황 검토
현장 관리자 · 협력사
현장 확인 · 통제 및 조치 수행 · 사진과 처리 결과 등록
연계 장비·감지 항목·알림 채널·설비 제어는 장비의 지원 기능과 현장 환경에 따라 구성합니다. 근로자 상태정보는 필요한 수집범위와 접근권한을 확인하여 적용합니다.
도입 전 확인할 사항
관제가 필요한 위험요소와 현장 장비, 실제 대응 절차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확인해 보세요.
안전관리 시스템과 어떤 관계인가요?
vPlus SHIELD는 위험성평가·교육·점검·시정조치 등 안전관리 기능에 현장 관제 기능을 더한 솔루션입니다. 일상 업무와 이력관리를 기반으로 CCTV·센서 모니터링, 위험 전파와 담당자 대응까지 연결할 범위를 정합니다.
기존 CCTV와 센서를 사용할 수 있나요?
설치 장비의 영상 제공 방식, 감지 이벤트와 API, 통신환경을 확인해 연계 가능 여부를 검토합니다. 자동 감지 항목과 수집·표시 주기는 장비별로 다르므로, 우선 관제가 필요한 구역과 위험요소를 정해 적용합니다.
위험 알림 이후의 조치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관제센터·현장 관리자·협력사의 전달체계와 확인·조치 담당자를 정합니다. 전광판·비상방송 등 알림 채널과 모바일 결과 등록을 검토하고, 설비 제어 연계가 필요한 경우 대상 장비와 제어·승인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대상 현장과 위험작업, CCTV·센서 목록, 통신환경, EAM 작업지시 및 PTW·TBM 절차를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영상과 근로자 위치·건강정보는 필요한 수집범위·열람권한·보관기준을 확인하고, 시범 적용 후 관제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의합니다.
관제 대상과 설치 장비, 위험 알림 이후의 대응 절차를 알려주세요.
